食後景(식후경)

충북 미나리 칼국수 후기

영구원(09One) 2023. 1. 2. 05:00
점심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방문한 식당!
혁신도시 거리에는 사람들이 없지만, 점심시간 식당 내부에는 사람이 많다.ㅋㅋㅋ

 

 

식당 내부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많다. 혁신도시의 특징이.... 거리에는 사람들이 없는데, 점심시간에 사람들이 식당에 많다. 이 식당 방문하기 전 순댓국을 먹으로  다른 식당에 방문하였으나, 식당에 손님이 많아 이 식당으로 방문하게 되었네요.ㅎㅎ

칼국수 식당에 들어서며 다른 테이블 음식을 스캔해 보니! 대부분 점심특선을 주문하시더군요. 일반칼국수와 점심특서의 차이는 소고기가 포함되었는지 여부! 가격은 1인기준 10,000원^^ 2인이 방문하여 2개 주문했습니다. 

 

 

음식을 주문하면 밑반찬으로 배추김치!!! 김치 하나만 보아도 맛나 보인다. 그리고 뒤를 이어서.... 칼국수가 나왔다. 칼국수는 미나리와 느타리버섯이 들어있었다. 국물이 끊어 올라서 국물 맛을 보니! 얼큰하기보다는 담백하니 맛이 괜찮았다. 

 

 

첫 국물맛을 보았으니... 국에 소고기를 넣어서 맛보았다. 소고기를 얇게 펴져서 나오는데, 양은 그리 많아 보이지는 않다.ㅎㅎ 칼국수에 고기를 몇 개 넣어서 맛보았는데... 고기가 나름 괜찮다. 

 

 

칼국수에 고기를 어느 정도 먹고서 국물을 맛보니... 담백했던 국물이 얼큰해졌다. 소고기를 몇 점 넣은 거 말고는 없는데.... 그 짧은 시간에  담백했던 국물이 얼큰!ㅎㅎ 그리고,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서 끓여준다. 

 

 

칼국수 면발은 끊이기 전 그리 쫄깃해 보이지는 않은 면발이었으나! 이 칼국수 면발이 끊이니 엄청 쫄깃해진다. 밑반찬으로 나왔던 배추김치 먹으니... 맛이 꽤 괜찮다. ㅎㅎ 국물은 졸이면 쫄일수록 더 얼큰해진다. 칼국수를 어느 정도 먹어갈 때쯤! 볶은밥을 만들어 주신다고 하신다. 칼국수 냄비에 있는 모든 국물은 그릇에 담고! 냄비만 가져간다.ㅎㅎ

 

 

 

칼국수 볶은밥은 칼국수 소스를 이용해서 만드는 볶은밥이 아닌! 그냥 계란 볶은밥을 만들어 주신다.ㅎㅎ 칼국수의 얼큰한 국물을 이용해서 밥을 볶으면 더 맛나 보일 거 같은데.ㅎㅎ 달걀만 넣어 만든 볶은밥은 칼국수 국물과 적절히 비벼서 맛보는데...ㅎㅎ 괜찮다.ㅎ

 

 

충북혁신도시에서 맛본 미나리 칼국수!!!
점심 특선으로 맛본 칼국수 코스요리~ 나름 맛이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