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7군 아침산책!으로 나가보았다.길거리 음식과 카페~ 그리고 장례식~ 숙소에서 운동하고 공사장?을 바라보며... 아침 산책을 준비한다.저기에는 무슨 건물이 올려질까? 기초가 그리 두툼하지 않으니 높은 건물은 아닌 거 같고? 낮은 창고나 마트? 건물 같다! 주변 천변은 시궁창! 물이 상당히 더럽다. 얼마 걷지는 않았지만!나를 맞이해 준 길거리 음식이 나왔다.사진 찍어서 제미나이에 물어보면.... 아주 잘 설명해 준다.ㅎㅎ AI가 참 좋다.가격은 8,000동(460원)으로 비교적 저렴하다. 하나 주문한다. 아주 따뜻한 바나나 튀김을 주셨다.호호 불어서 맛본다. 정말 맛있다.ㅎㅎ 상당히 길다. 중심가에서는 상당히 작은 바나나 튀김만 판매했는데, 여기는 상당히 길다. 다음 먹을거리를 찾아 골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