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에서 호찌민으로 다시 넘어가는 아침!베트남 현지식 아침을 먹기 위해 방문한 식당입니다.구글리뷰에 출입구를 찾기 어렵다고 하는데..... 큰 도로에서 식당으로 올라가는 도로가.... 포장도로가 아닌, 옆 비포장으로 올라가야 하네요.ㅎㅎ 그랩을 이용하여 식당에 도착!출입구가 어디인지.... 대로변에서 식당으로 올라가는 소로가 학교도로와 붙어있어서.... 암튼 올라가는 길이 좀 헷갈린다.ㅎㅎ 약간 늦은 아침? 대략 10시쯤 도착했다.식당에 몇 분이 아침 식사? 중이다. 적당한 테이블에 앉아 메뉴판을 스캔한다.음.... 다른 테이블에 드시는 음식을 물어본다. 그것을 주문한다.ㅎㅎ메뉴판에 가격이 없다.ㅋㅋㅋㅋHủ tiếu khô xương(돼지등뼈 비빔면?) 주문!그리고 망고 스무디와 딸기스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