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시내에서 다양한 식당에서 식사를 해봤지만!!이 중식당은 처음으로 방문하네요.ㅎㅎ아이가 짜장면이 먹고 싶다 해서~ㅎㅎ 주말 저녁 6시에 방문했다. 매장 쪽으로 걸어가는데, 문을 닫았는지? 열었는지.... 잘 안 보인다. 간판에 불이 안 들어오는가 보다. 매장에 들어서니 매장 내 손님들이 많다. 대기 손님은 없다.우리가 대기 1번이다. 대략 10분 정도 대기하고 식당으로 들어섰다.매장이 조그마해 보이는데, 안쪽에 룸도 있고 좀 큰 매장인가 보다. 메뉴판을 스캔하고...아이가 좋아하는 짜장면과 중식당의 기본!! 내 짬뽕 하나 주문했다. 짜장면 보다 짬뽕이 먼저 나왔다.국물이 깔끔한 맛이다. 바지락이랑 오징어는 싱싱하니 맛이 괜찮다. 다만, 야채와 국물에서 좀 이상한 향이 난다.향신료가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