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음식들이 대체적으로.... 맛이 없다.
그래서 준비한 일본식 샤부샤부!
아이들과 반한목에 위치한 샤부샤부 뷔페~ 샤브야로 향했다.



도로에는 차량과 오토바이의 혼재된 상황이다. 직진이면, 한쪽 방향으로 쭈~~~ 이동하면 되는 거니, 그렇게 복잡해 보이지 않는데, 회전교차로에서 차량, 오토바이가 회전하며 나가는 출구를 찾아가는 모습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반한몰에 도착했다!



식당은 최상층에 위치해 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없다.
해피아워~ 그리고, 모든 것을 맛볼 수 있는
해피아워 시간에 도착해서 225,000동(12,700원)이냐, 모든것을 맛볼 수 있는.... 285,000동(16,040원)이냐!!
일본식 샤부샤부라 아이들이 잘 먹을 거 같아, 모든 것을 맛볼 수 있는 시그니쳐?를 주문했다.




기본세팅에 육수를 골라야 한다.
다양하게... 반반으로 주문해 본다.



채소는 거울에 비쳐서 그렇지... 반절만 있다.
암튼, 손님들이 없어서 그런지 채소들이 시들시들하다.



음.... 기본 육수가 좀!!
간장은 너무 진하고, 매콤한 소스는 이상한 향신료가 풍긴다.ㅎㅎㅎ



음료수는 포함되어서 뷔페식으로 먹을 수 있는데...
물은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주문해야 한다.ㅋㅋㅋ


샤부샤부가 맛있어야 할 식당에서 가장 맛나게 먹었던 김밥!! 롤김밥을 가장 맛나게 먹은 거 같다.



앗, 그리고 물티슈도 요금이 지불된다.ㅎㅎ
베트남에서는 식탁에 올려진 거 대부분 요금이 지불되었던 거 같다.

평일 늦은 점심시간에(2시쯤?) 성인 3명, 초등 2명, 중등 1명... 1,859,760동(약 105,000원) 나왔다.
음... 한국에서 샤브연리지? 가격보다 조금 더 나온 듯하다.
베트남 물가가.... 식당, 카페는 한국과 비교해도 저렴하다는 생각은 안 든다. 물론! 저렴한 곳도 있기는 하지만... 눈에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일본식 샤부샤부를 맛보기 위해 방문한 샤브야~
베트남 음식으로 변형되어서 그런지... 육수에서 향신료 맛이 난다.
음.... 샤부샤부에서 김밥롤을 가장 맛나게 먹었던 식당이었다.
어디 괜찮은 샤브샤브 식당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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