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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보) 1차 모의고사 제1회차

영구원(09One) 2026. 10. 2. 01:00

주택관리사(보) 1차 모의고사 제1회차

회계원리 · 공동주택시설개론 · 민법 (총 30문항)

응시 안내: 본 모의고사는 실제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의 출제 경향과 기출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구성한 연습 문제입니다. 실제 시험은 과목당 40문항(100분/50분)이며, 본 모의고사는 핵심 유형 3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교시】 회계원리 (10문항)

재무회계와 원가관리회계의 실제 기출 출제 비중(약 8:2)을 반영하여, 재무회계 8문항, 원가관리회계 2문항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번. 복식부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모든 거래는 적어도 2개의 계정에 동시에 기록한다
② 차변의 합계와 대변의 합계는 항상 일치해야 한다
③ 자산의 증가는 차변에 기록한다
④ 부채의 증가는 차변에 기록한다
⑤ 수익의 발생은 대변에 기록한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해설: 복식부기에서 부채의 증가는 대변에 기록합니다. 부채는 자본과 함께 대변에 기록되는 항목(외부로부터의 자금 조달)이므로, 부채가 증가하면 대변에, 감소하면 차변에 기록합니다.

구분 차변 (Dr) 대변 (Cr)
자산 증가 감소
부채 감소 증가
자본 감소 증가
수익 — 발생
비용 발생 —

2번. 다음 거래에 대한 분개로 옳은 것은?

"현금 500,000원을 지급하고 사무용 비품 500,000원을 매입하였다."

선택지 내용
① (차) 비품 500,000 / (대) 매입 500,000
② (차) 비품 500,000 / (대) 현금 500,000
③ (차) 현금 500,000 / (대) 비품 500,000
④ (차) 매입 500,000 / (대) 현금 500,000
⑤ (차) 비품 500,000 / (대) 미지급금 500,000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해설: 비품(자산)이 증가했으므로 차변에 비품, 현금(자산)이 감소했으므로 대변에 현금을 기록합니다. 비품 구입은 비용이 아닌 자산의 취득이므로 "매입" 계정이 아닌 "비품" 계정을 사용합니다.


3번. 정액법에 의한 감가상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매년 동일한 금액을 감가상각비로 인식한다
② 감가상각비 = (취득원가 − 잔존가치) ÷ 내용연수로 계산한다
③ 내용연수가 길수록 매년 인식되는 감가상각비는 감소한다
④ 감가상각누계액은 자산의 차변에 차감하여 표시한다
⑤ 잔존가치가 높을수록 매년 인식되는 감가상각비는 감소한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해설: 감가상각누계액(감가상각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대변(차감 항목)에 표시합니다. 대차대조표에서 유형자산은 "유형자산 − 감가상각누계액 = 장부가액"의 형태로 표시되므로, 감가상각누계액은 차변이 아닌 대변(감계) 항목입니다.

핵심 공식:

연간 감가상각비 = (취득원가 − 잔존가치) ÷ 내용연수


4번. 다음 중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에 기재되는 항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현금및현금등가물
② 매출채권
③ 감가상각비
④ 건물
⑤ 미지급금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③

해설: 감가상각비는 비용 항목으로,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에 기재됩니다. 재무상태표에는 자산(현금, 매출채권, 건물), 부채(미지급금), 자본이 기재됩니다.

재무상태표 (B/S) 손익계산서 (I/S)
자산 (현금, 건물, 매출채권 등) 수익 (매출 등)
부채 (미지급금 등) 비용 (감가상각비, 급여 등)
자본 (자본금, 이익잉여금 등) 당기순이익

5번. 유형자산의 후입선출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가장 먼저 매입한 자산이 먼저 판매(사용)된 것으로 가정한다
② 물가가 상승하는 경우 매출원가가 가장 낮게 산출된다
③ 물가가 상승하는 경우 기말재고자산이 가장 높게 산출된다
④ 가장 나중에 매입한 자산이 먼저 판매(사용)된 것으로 가정한다
⑤ 우리나라 K-IFRS에서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해설: 후입선출법(LIFO)은 가장 나중에 매입한 재고자산이 먼저 판매(사용)된 것으로 가정하는 방법입니다. 물가 상승 시 후입선출법은 매출원가를 높게, 기말재고자산을 낮게 산출하여 당기순이익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주의: K-IFRS에서는 후입선출법의 사용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⑤번은 허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술적으로 맞지만, 시험에서는 "후입선출법의 특징"을 묻는 것이므로 ④번이 가장 적절한 답입니다. 다만 실제 K-IFRS 적용 시 후입선출법 사용이 불가하다는 것도 함께 알아두어야 합니다 (citation:6).


6번. 법인세비용에 관한 분개로 옳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차) 법인세비용 / (대) 현금
② (차) 법인세비용 / (대) 미지급법인세
③ (차) 미지급법인세 / (대) 법인세비용
④ (차) 법인세부채 / (대) 법인세비용
⑤ (차) 현금 / (대) 법인세비용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해설: 법인세비용은 손익계산서상 비용으로 인식되고, 아직 납부하지 않은 법인세는 미지급법인세(부채)로 인식됩니다. 따라서 법인세비용(비용 증가 → 차변) / 미지급법인세(부채 증가 → 대변)로 분개합니다.

법인세 납부 시에는 (차) 미지급법인세 / (대) 현금으로 분개합니다.


7번. 다음 중 유동부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선택지 내용
① 미지급금
② 선수금
③ 예수금
④ 1년 내 만기도래하는 회사채
⑤ 2년 후 만기도래하는 장기차입금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⑤

해설: 유동부채는 1년(회계기간) 내에 변제해야 할 의무를 가진 부채입니다. 2년 후 만기도래하는 장기차입금은 비유동부채에 해당합니다.

유동부채 (1년 이내) 비유동부채 (1년 초과)
미지급금, 선수금, 예수금 장기차입금
1년 내 만기도래 회사채 2년 후 만기도래 회사채
미지급법인세 장기사채

8번. 수익인식에 관한 K-IFRS(IFRS 15)의 5단계 모형으로 올바른 순서는?

선택지 내용
① 수익인식 → 이행의무 확인 → 거래가격 결정 → 가격 배분 → 계약 식별
② 계약 식별 → 이행의무 확인 → 거래가격 결정 → 가격 배분 → 수익인식
③ 이행의무 확인 → 계약 식별 → 거래가격 결정 → 가격 배분 → 수익인식
④ 계약 식별 → 거래가격 결정 → 이행의무 확인 → 수익인식 → 가격 배분
⑤ 거래가격 결정 → 계약 식별 → 이행의무 확인 → 수익인식 → 가격 배분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해설: IFRS 15의 수익인식 5단계 모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계약 식별
     ↓
② 이행의무(성과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결정
     ↓
④ 거래가격을 이행의무에 배분
     ↓
⑤ 이행의무 이행 시(또는 이행하면서) 수익 인식

9번. 다음 제조원가 보고서에서 (가)에 해당하는 금액은?

항목 금액
기초 재공품 원가 100,000원
당기 제조원가 (가)
기말 재공품 원가 80,000원
제조원가 500,000원

※ 당기 원재료비 300,000원, 직접노무비 150,000원, 제조간접비 100,000원

선택지 내용
① 450,000원
② 480,000원
③ 500,000원
④ 550,000원
⑤ 600,000원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해설:

Step 1: 당기 제조원가 합계 계산

  • 당기 원재료비 300,000 + 직접노무비 150,000 + 제조간접비 100,000 = 550,000원

Step 2: 제조원가 공식 활용

  • 제조원가 = 기초 재공품 + 당기 제조원가 − 기말 재공품
  • 500,000 = 100,000 + (가) − 80,000
  • 500,000 = (가) + 20,000
  • (가) = 480,000원

다만, 당기 제조원가 합계가 550,000원이므로 기초 재공품과의 관계를 다시 확인하면:

  • 투입원가 = 기초 재공품 + 당기 제조원가 = 100,000 + 550,000 = 650,000원
  • 제조원가 = 투입원가 − 기말 재공품 = 650,000 − 80,000 = 570,000원

이 문제는 "당기 제조원가"가 아닌 "(가) = 투입원가"를 묻는 것으로 해석하면:

  • 제조원가 500,000 = (가) − 기말 재공품 80,000
  • (가) = 580,000원

수식에 따라 정확한 답은 ④ 550,000원입니다 (원재료비+직접노무비+제조간접비=550,000원이 당기 제조원가).


10번. CVP 분석(원가-조업도-이익 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손익분기점은 총수익과 총비용이 같아지는 조업도(판매량)이다
② 안전마진 = 현재(예상)매출액 − 손익분기점 매출액으로 계산한다
③ 기여마진은 매출액에서 변동비를 차감한 금액이다
④ 고정비가 증가하면 손익분기점은 하락한다
⑤ 단위당 기여마진 = 단위당 판매가격 − 단위당 변동비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해설: 고정비가 증가하면 손익분기점은 상승합니다. 손익분기점 = 고정비 ÷ 기여마진율 이므로, 고정비가 커지면 분자가 커져 손익분기점이 높아집니다.

주요 공식  
손익분기점(BEP) 매출액 = 고정비 ÷ 기여마진율
기여마진 = 매출액 − 변동비
기여마진율 = 기여마진 ÷ 매출액
안전마진 = 현재매출액 − BEP 매출액
목표이익 매출액 = (고정비 + 목표이익) ÷ 기여마진율

【1교시】 공동주택시설개론 (10문항)

건축구조·건축설비·전기설비·소방설비·홈네트워크·장기수선계획 등에서 출제합니다.


11번. 공동주택의 건축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철근콘크리트 구조는 내화성이 우수하다
② 프리캐스트콘크리트(PC) 구조는 공장에서 제작 후 현장에서 조립한다
③ 철골 구조는 내화성이 철근콘크리트보다 우수하다
④ 철골철근콘크리트(SRC) 구조는 철골과 철근콘크리트의 장점을 결합한 구조이다
⑤ 내력벽 구조는 벽체가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이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③

해설: 철골 구조는 내화성이 철근콘크리트 구조보다 열악합니다. 철골은 고온에서 강도가 급격히 저하되므로(약 500~600°C에서 강도의 약 50% 상실) 별도의 내화 피복재를 시공해야 합니다. 철근콘크리트는 콘크리트가 철근을 감싸고 있어 자체적인 내화성이 높습니다.

구조 형식 내화성 내진성 시공 속도
철근콘크리트(RC) 우수 양호 보통
철골(SS) 불량 우수 빠름
철골철근콘크리트(SRC) 우수 매우 우수 보통
프리캐스트콘크리트(PC) 우수 양호 매우 빠름

12번. 공동주택의 단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열관류율(U값)이 높을수록 단열 성능이 우수하다
② 열전도율(λ값)이 낮을수록 단열재의 성능이 우수하다
③ 결로는 내부 표면 온도가 외부 공기의 이슬점보다 낮을 때 발생한다
④ 단열재의 두께를 줄이면 열관류율이 감소한다
⑤ 기밀성은 단열 성능과 무관하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해설:

  • 열전도율(λ): 단위 두께당 열전도도. λ값이 낮을수록 열이 잘 전도되지 않으므로 단열 성능이 우수합니다.
  • 열관류율(U값): 열전도율과 반대로, U값이 낮을수록 단열 성능이 우수합니다(① 오답).
  • 결로: 내부 표면 온도가 실내 공기의 이슬점보다 낮을 때 발생합니다(③ 오답 — "외부"가 아닌 "실내").
  • ④ 오답: 단열재 두께를 늘리면 열관류율이 감소(성능 향상).
  • ⑤ 오답: 기밀성이 높을수록 단열 성능이 향상됨.

13번. 아파트 급수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직접급수방식은 수압이 충분한 저층 건물에 적합하다
② 간접급수방식은 옥상 또는 중간 물탱크에 저수 후 급수하는 방식이다
③ 직수식 가압급수방식은 물탱크 없이 수전 압력으로 직접 가압하는 방식이다
④ 수질 기준에 따라 급수탱크의 청소는 매년 1회 이상 실시해야 한다
⑤ 급수배관의 관경은 점점 줄여가는 감경방식을 적용한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해설: 「수도법」 및 「먹는물 관리법」에 따르면, 급수탱크(저수조)의 청소는 반기(6개월)마다 1회 이상 실시해야 합니다. 매년 1회가 아닌 반기 1회가 법적 기준입니다.

급수방식 특징 적용 대상
직접급수 수전 수압으로 직접 급수 저층 건물
간접급수(물탱크) 물탱크 저수 후 펌프로 급수 중·고층
가압급수(직수) 물탱크 없이 가압펌프로 직접 급수 고층, 수질 우려 지역

14번. 공동주택의 배수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오수와 우수는 반드시 하나의 관으로 합류시켜 배수해야 한다
② 트랩은 하수관에서 역류하는 유해가스의 유입을 방지하는 장치이다
③ 통기배관은 하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것이며, 가스 차단과는 무관하다
④ 투입구(맨홀)의 설치 간격은 50m 이상으로 한다
⑤ 배수관의 경사는 흐르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설정한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해설:

  • 트랩(S-trap, P-trap 등): 배수관 내에 물의 봉수층을 형성하여 하수도에서 역류하는 유해가스(황화수소 등)의 실내 유입을 방지합니다.
  • ① 오답: 분류식(오수·우수 분리)과 합류식이 있으므로 반드시 합류시켜야 하는 것은 아님.
  • ③ 오답: 통기배관은 가스 차단과도 관련됨 (관 내 압력 평형 유지).
  • ④ 오답: 투입구 설치 간격은 약 15~20m 기준.
  • ⑤ 오답: 배수관의 경사는 흐르는 같은 방향으로 설정(자연 배수).

15번. 소방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스프링클러설비는 자동적으로 화재를 감지하고 소화수를 방사한다
② 옥내소화전설비는 소화전함, 호스, 노즐 등으로 구성된다
③ 가스소화설비는 전기실, 컴퓨터실 등 수해를 입기 쉬운 곳에 적합하다
④ 소화기는 건물 바닥면적 200㎡마다 1개 이상 비치해야 한다
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건물 전체에 걸쳐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설치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⑤

해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개별 세대(독립된 방)에 설치하는 것으로, 건물 전체 통합 시스템이 아닙니다. 화재를 감지하면 자체적으로 경보음을 울려 거주자에게 화재를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건물 전체 통합 시스템은 자동화재탐지설비입니다.

소화설비 특징
스프링클러 자동 감지 + 소화수 방사
옥내소화전 수동 조작, 대형 화재 대응
가스소화 수해 우려 장소(전기실 등)에 적합
소화기 바닥면적 200㎡당 1개 이상

16번. 공동주택 전기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한국의 주택용 표준 전압은 380V이다
② 차단기는 과전류가 흐를 때 회로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장치이다
③ 누전차단기는 과전류와 관계없이 누전만을 감지하여 차단한다
④ 계량기는 전력 소비량을 측정하는 것이며, 전류만 측정한다
⑤ 분전반은 변압기에서 각 세대로 전력을 분배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해설: 차단기(Molded Case Circuit Breaker, MCCB)는 과전류(단락전류 또는 과부하 전류)가 흐를 때 회로를 자동으로 차단하여 전선의 과열, 화재 등을 방지하는 장치입니다.

  • ① 오답: 주택용 표준 전압은 220V (단상), 산업용은 380V (3상).
  • ③ 오답: 누전차단기는 누전 + 과전류 모두 차단 기능을 가짐.
  • ④ 오답: 계량기는 전력량(kWh)을 측정 (전류 × 전압 × 시간).
  • ⑤ 오답: 분전반은 각 세대로 전력을 분배하는 역할.

17번. 홈네트워크 시스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홈네트워크는 주택 내 각종 설비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원격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② 홈게이트웨이는 외부 네트워크와 가정 내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장치이다
③ 스마트 미터링은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기술이다
④ 홈네트워크는 주로 10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⑤ 월패드(Wall Pad)는 세대 내 홈네트워크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역할을 한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해설: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은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를 설치해야 합니다. 10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에 의무 설치가 아닙니다.

홈네트워크 구성 요소 역할
홈게이트웨이 외부·내부 네트워크 연결
월패드 세대 내 사용자 인터페이스
스마트미터 에너지 실시간 모니터링
CCTV·현관 카메라 보안·방범

18번. 장기수선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장기수선계획은 5년마다 검토하고 조정해야 한다
② 장기수선충당금은 입주자대표회의의 의결 없이 관리소장이 임의로 사용할 수 있다
③ 장기수선계획에는 주요 시설의 수선 시기와 소요 비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④ 장기수선충당금의 적립은 300세대 미만 단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⑤ 장기수선계획의 최초 수립은 입주 후 5년 이내에 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③

해설: 장기수선계획에는 주요 시설·설비의 수선·교체 시기, 소요 비용, 수선 방법 등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 ① 오답: 장기수선계획은 3년마다 검토하고 조정해야 합니다.
  • ② 오답: 장기수선충당금의 사용은 입주자대표회의의 의결이 필요합니다.
  • ④ 오답: 장기수선충당금은 300세대 이상 또는 승강기·중앙난방이 있는 단지에 적용됩니다(의무관리대상).
  • ⑤ 오답: 최초 수립 시기는 입주 후 2년 이내 (또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기준).

19번. 승강기(엘리베이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조속기는 승강기의 과속을 방지하는 안전장치이다
② 권상기는 모터의 회전력을 와이어로프에 전달하는 장치이다
③ 비상통화장치는 정전 시 승객이 구조 요청을 할 수 있는 장치이다
④ 인버터 제어방식은 기존의 릴레이 제어방식보다 에너지 효율이 낮다
⑤ 승강기 정기검사는 「승강기 안전관리법」에 따라 실시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해설: 인버터 제어방식은 기존의 릴레이 제어방식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습니다. 인버터가 모터의 속도를 부드럽게 제어하여 기동 시의 소비 전력을 줄이고, 정지 시의 에너지를 회생시키는 등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큽니다.

승강기 주요 부품의 교체 주기는 공동주택의 경우 약 3.5~12.5년 범위이며, 특히 주로프(약 3.5년), 권상도르래(약 4.1년) 등이 상대적으로 교체 주기가 짧습니다 (citation:3).


20번. 다음 중 공동주택의 에너지 절감을 위한 방안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선택지 내용
① LED 조명으로의 교체
② 고효율 인버터 에어컨 설치
③ 외벽 단열 성능 강화
④ 복도·계단 조명 상시 100% 점등
⑤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해설: 복도·계단 조명을 상시 100% 점등하면 에너지 낭비가 발생합니다. 에너지 절감을 위해서는 센서 조명, 디밍 제어, 시간대별 조명 분할 등을 적용하여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합니다.

절감 방안 효과
LED 교체 기존 대비 50~70% 에너지 절감
인버터 에어컨 부분 부하 시 효율 크게 향상
단열 강화 냉·난방 에너지 손실 감소
태양광 발전 자체 전력 생산
상시 점등 에너지 절감과 무관 (오히려 증가)

【2교시】 민법 (10문항)

민법총칙, 물권법, 채권법(매매·임대차·불법행위·부당이득)에서 출제합니다. 판례형 문제가 출제되는 경향을 반영하였습니다 (citation:1)(citation:2).


21번. 법률행위의 무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의사능력이 없는 자의 의사표시는 무효이다
② 법률행위의 일부가 무효인 경우 나머지 부분도 무효로 인정된다면 전체가 무효이다
③ 무효인 법률행위는 추인에 의하여 유효하게 될 수 있다
④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하는 무효도 있다
⑤ 공서양속에 반하는 법률행위는 무효이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③

해설: 무효인 법률행위는 추인하여도 유효하게 되지 않습니다. 무효는 당초부터 효력이 없는 것이므로, 추인으로 하자가 치유되지 않습니다. 다만, 취소 가능한 법률행위는 추인에 의해 확정적으로 유효해질 수 있습니다.

구분 무효 취소
효력 당초부터 없음 취소 전까지 유효
추인 불가 가능 (취소권 소멸)
주장자 누구나 취소권자만
대표 사유 의사능력 없음, 공서양속 반 제한능력자, 착오, 사기·협박

22번. 허위표시(통모한 허위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허위표시는 의사와 표시가 불일치하면서 표의자에게 중대한 과실이 있는 경우이다
② 허위표시는 표의자와 상대방 사이의 통모(合意)가 있어야 한다
③ 허위표시는 무효이지만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
④ 허위표시는 취소할 수 있는 의사표시이다
⑤ 허위표시의 무효를 주장할 수 있는 자는 표의자에 한정된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해설: 허위표시(민법 제108조)는 표의자와 상대방이 실질적 의사 없이 합의하여 한 의사표시로, 무효입니다. 단, 선의의 제3자에게는 대항하지 못합니다(③ 오답 — "대항할 수 있다"가 아니라 "대항하지 못한다").

핵심 판례: 허위표시의 무효를 주장할 수 있는 자는 통모 당사자뿐만 아니라 이해관계인도 포함됩니다(⑤ 오답).


23번. 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는 본인의 추인 없이도 본인에게 효력이 귀속된다
② 임의대리에서의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는 본인의 귀책사유를 요건으로 한다
③ 상대방이 대리인의 권한을 넘은 것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에는 본인에게 효력이 미치지 않는다
④ 표현대리의 규정은 법정대리에도 적용된다
⑤ 대리권 수여의 표시에 의한 표현대리에서 본인의 귀책사유는 요건이 아니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①

해설: 표현대리에서 권한을 넘은 행위는 본인에게 직접 효력이 귀속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추인해야 비로소 본인에 대한 효력이 발생합니다(민법 제131조). 추인 전까지는 무권대리에 해당합니다.

표현대리 유형 요건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 (제129조) 본인의 귀책사유 + 상대방 선의·무과실
대리권 소멸 후의 표현대리 (제130조) 본인의 귀책사유 + 상대방 선의·무과실
대리권 수여 표시 (제125조) 본인이 제3자에게 대리권 수여 표시
권한을 넘은 대리 → 본인에게 효력 추인 필요 (제131조)

24번. 소멸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채권의 소멸시효 기간은 10년이다
② 소멸시효의 이익은 미리 포기할 수 있다
③ 상사채권의 소멸시효 기간은 5년이다
④ 소멸시효가 완성되면 채권은 소멸한다
⑤ 시효의 중단 사유에는 청구, 압류, 승인이 있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해설: 소멸시효의 이익은 미리 포기할 수 없습니다(민법 제184조). 시효의 이익을 미리 포기하는 것은 시효 제도의 공익적 성격에 반하므로 무효입니다. 다만, 시효 완성 후에는 시효 이익을 포기(묵시적 또는 명시적)할 수 있습니다.

참고: 상법상 상사채권은 5년(상법 제64조). 단, 2025년 민법 개정으로 일반 채권 소멸시효가 5년+5년(총 10년) 구조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법령을 확인해야 합니다 (citation:1).


25번. 점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점유는 물건을 사실상 지배하는 것이다
② 점유자는 항상 소유권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③ 타주점유(점유보조자)는 독립적으로 점유권을 행사한다
④ 점유의 소는 소유권의 소와 동일한 효과를 가진다
⑤ 악의의 점유자에게는 선의의 점유자와 동일한 보상이 인정된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①

해설: 점유는 물건에 대한 사실상의 지배입니다(민법 제192조). 점유는 권리가 아닌 사실상의 상태를 보호하는 제도입니다.

  • ② 오답: 점유자는 점유의 의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될 뿐, 소유권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지는 않음.
  • ③ 오답: 점유보조자(타주점유자가 아님)는 독립적 점유권을 행사하지 않음.
  • ④ 오답: 점유의 소(점유권에 기한 반환 청구)와 소유권의 소(소유권에 기한 반환 청구)는 요건과 효과가 다름.
  • ⑤ 오답: 악의의 점유자는 선의의 점유자와 달리 과실 반환 범위 등에서 불이익을 받음.

26번. 매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매매는 매도인과 매수인의 합의로 성립하는 계약이다
② 매도인은 목적물의 인도와 소유권이전의무를 부담한다
③ 매수인은 매매대금을 지급할 의무를 부담한다
④ 하자담보책임은 매도인의 귀책사유가 있어야만 인정된다
⑤ 강제경매에 의한 매매에서도 매도인은 하자담보책임을 부담한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해설: 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은 과실(귀책사유)을 요건으로 하지 않습니다. 목적물에 하자가 있는 경우, 매도인에게 고의·과실이 없더라도 담보책임이 인정됩니다(민법 제580조). 다만, 강제경매의 경우 매도인(소유자)은 하자담보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⑤ 오답).

구분 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
일반 매매 과실 없어도 인정
강제경매 매도인(소유자) 책임 없음
임의경매 매도인(소유자) 책임 없음

27번. 주택임대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보증금이 일정 금액 이하인 임차인은 대항력을 갖는다
② 대항력은 주택의 인도와 전입신고를 마친 다음날 0시부터 발생한다
③ 확정일자를 받은 임차인은 후순위 권리자보다 우선하여 보증금을 변제받을 수 있다
④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상가건물 임대차에도 전면 적용된다
⑤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유지된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해설: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주택(주거용 건물)의 임대차에 적용됩니다. 상가건물 임대차에는 별도의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상가건물 임대차에 전면 적용된다는 것은 틀린 설명입니다.

구분 적용 법률
주거용 건물 주택임대차보호법
상가건물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 대항력 요건: 주택의 인도 + 전입신고 → 다음날 0시부터 대항력 발생 (② 정답)
  • 확정일자: 후순위 권리자에 대한 우선변제권 (③ 정답)
  • 임차권등기명령: 이사 후에도 대항력·우선변제권 유지 (⑤ 정답)

28번. 불법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불법행위의 성립요건에는 고의 또는 과실이 필요하다
② 손해가 발생하지 않으면 불법행위는 성립하지 않는다
③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 기간은 3년이다
④ 자기의 행위능력이 없는 자에게 책임을 지지 못하게 하는 경우, 감독의무자가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⑤ 과실상계는 피해자의 과실을 참작하여 손해배상액을 정하는 것이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③

해설: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는 3년(민법 제766조 제1항)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 3년은 "손해 및 가해자를 안 날부터"이며, "불법행위를 한 날부터 10년"도 적용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3년"이라고만 하면 불완전한 설명이 될 수 있으나, 이 항목 자체는 기술적으로 맞습니다.

다만, 다시 확인하면 피해자 또는 법정대리인이 손해 및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 불법행위 시부터 10년으로 이중 시효가 적용됩니다. ③번이 "소멸시효 기간은 3년"이라고 기술한 것은 3년 시효만 언급하고 10년 시효를 빠뜨렸으므로 불완전한 설명으로 오답 처리될 수 있습니다.

재검토: 시험 출제 관점에서 ③번은 "3년"이라는 수치 자체가 틀리지는 않으므로, 다른 선택지의 오류 여부를 다시 검토합니다.

→ ④번이 더 명확한 오답입니다. 민법 제755조(감독자의 책임)에 따르면, 책임능력 없는 자의 감독의무자는 원칙적으로 손해를 배상해야 하지만, 감독의무를 해태하지 않았음을 입증하면 면책됩니다. ④번은 "감독의무자가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만 기술하여 면책 가능성을 언급하지 않아 불완전합니다.

→ 최종적으로 ③ 또는 ④가 정답 후보이나, 통상 시험에서는 ③번의 "3년" 기술이 부분적으로 맞으므로 가장 명확한 오답은 ④입니다.

정답: ④


29번. 부당이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선택지 내용
① 부당이득은 반환의무자가 악의인 경우에만 성립한다
② 급여의 원인이 되는 법률행위가 무효인 경우, 그에 기한 급여는 부당이득이 된다
③ 자연채무(시효 완성된 채무)를 변제한 후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④ 부당이득의 반환 범위는 항상 이익 전액이다
⑤ 부당이득은 불법행위와 중복하여 성립할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해설: 급여의 원인이 되는 법률행위(예: 계약)가 무효인 경우, 그 급여에는 법률상 원인이 없으므로 부당이득으로서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민법 제741조).

오답 분석  
① 오답 부당이득은 선의·악의 불문 성립. 다만 반환 범위가 다름
③ 오답 자연채무를 변제한 것은 도의적 급여로, 부당이득 반환 청구 불가
④ 오답 선의의 수익자는 현존이익 한도에서 반환, 악의의 수익자는 이익+이자+손해배상
⑤ 오답 부당이득과 불법행위는 중복 성립 가능 (예: 절도 → 손해배상 + 부당이득반환)

30번. 다음 사안에서 A의 손해배상 범위로 가장 적절한 것은?

A는 B에게 시가 1억 원 아파트를 매도하고, B는 매매대금 1억 원을 지급하였다. 그런데 A에게는 이 아파트를 C에게 먼저 매도한(이중매매) 사실이 있었고, C에게 이미 소유권이전등기가 완료되어 B에게 인도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A에게는 고의가 있었다.

선택지 내용
① B는 A에게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매매대금 환급만 가능)
② B는 A에게 이행이익(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③ B는 A에게 신뢰이익(매매대금 + 이자)만 청구할 수 있다
④ B는 A에게 아무런 손해배상도 청구할 수 없다
⑤ B는 C에게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해설: A의 채무불이행(이중매매로 인한 인도 불능)으로 인해 B는 매매계약의 이행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의 범위는 통상 이행이익(계약이 이행되었다면 얻었을 이익)입니다.

B가 얻었을 이행이익: 아파트 시가 1억 원 − 매매대금 1억 원 = 0원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시가 상승분, 대체 매입 비용 등을 포함한 손해 전액이 청구 가능합니다. 최소한 매매대금 1억 원의 반환 + 지연이자 + 추가 손해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 유형 범위
이행이익 계약이 이행되었다면 얻었을 이익 (계약 유효 전제)
신뢰이익 계약이 유효하지 않았다면 원상회복 비용
기타 손해 A의 고의에 따른 추가 손해배상 가능

【모의고사 채점표】

과목 배점 맞힌 개수 과락 기준 (16문항/40문항)
회계원리 10문항 × 2.5점 = 25점 /10 과목 40문항 기준 16문항 이상 (40점)
공동주택시설개론 10문항 × 2.5점 = 25점 /10 과목 40문항 기준 16문항 이상 (40점)
민법 10문항 × 2.5점 = 25점 /10 과목 40문항 기준 16문항 이상 (40점)

실제 시험: 1교시 회계원리+시설개론(80문항/100분), 2교시 민법(40문항/50분)

과목별 취약 포인트 체크리스트

회계원리 체크 공동주택시설개론 체크 민법 체크
복식부기/분개 □ 건축구조 □ 법률행위 무효/취소 □
감가상각 □ 단열/결로 □ 허위표시/통모 □
재무제표 □ 급수/배수 □ 표현대리 □
원가회계 □ 소방설비 □ 소멸시효 □
CVP 분석 □ 전기설비 □ 점유/소유권 □
법인세/부채 □ 승강기 □ 매매/하자담보 □
수익인식 □ 홈네트워크 □ 임대차보호 □
후입선출법 □ 장기수선계획 □ 불법행위 □

참고 자료 및 출처

  1. 각종 자격시험 기출문제 지문을 이론으로 구성한 민법총칙/물권법/채권법 저서 목록
  2. 자격시험 민법 강의 경력 — 고려대학교 법학과 출신 강사 프로필
  3. 2026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 최신 8개년 기출 분석: https://www.eduwill.net
  4. 에듀윌 도서 반품/교환 안내
  5. 주택관리사 기출문제집 풀이의 중요성 — 동차 합격생 수기: https://www.eduwill.net
  6. 주택관리사 회계원리 출제범위 분석 — 재무회계 80%, 원가관리회계 20% 비중: https://blog.kakaocdn.net
  7. 주택관리사 기출문제 회계원리 출제경향 분석표 (제1회~제15회): https://blog.naver.com
  8. 주택관리사보 1차 기출문제 시험 대비 앱 (StudyCert) — 500문항 수록
  9. 에듀윌 KBS한국어능력시험 기출문제집 — 참고교재
  10. 2025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 7개년 시험분석 리포트: https://www.eduwill.net

면책 조항: 본 모의고사는 주택관리사(보) 시험의 공개 기출문제와 출제 경향 분석을 바탕으로 학습 목적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실제 시험 문제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문제가 포함될 수 있으며, 시험의 공식 문제집이 아닙니다. 최신 법령·기준은 반드시 Q-Net(https://www.q-net.or.kr) 및 관계 법령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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