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에서 6일 정도 머물 숙소!
대략 1박에 7.5만 원 정도에 예약했던 숙소로 이동~
호찌민에서 머물라가 국내선을 이용해서 푸꾸옥으로 이동!



푸꾸옥으로 이동하는 비행 편이..... 탑승 장소가 변경되었더군요.
그리고.... 1시간 정도 지연 출발;;;

푸꾸옥 공항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버스로 이동!ㅎㅎ


푸꾸옥 공항에 도착해서.... 미리 예약해 둔 택시를 이용해서 숙소로 이동!
택시는 에어비엔비 사장님이 운영하는 택시라... 깔끔하기는 하더군요. 비용은 그랩보다 약간 비싸;;;;



숙소에 도착!
많은 짐을 이동해서 많이 피곤!



체크인을 위해 여권을 찍으시는데... 왜 찍는지는 모르겠음!
숙소 2층 침대... 사진으로 봤을 때 좀 부실해 보였는데, 상당히 튼튼한 2층 침대가 설치되어 있더군요.
앗!! 모기가 많기는 하더군요. 다음날 마트에서 모기약을 뿌려서 없애기는 했지만!


여기 숙소가 가장 좋았던 부분이 바로 건조기!!
날씨는 더운데 의외로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 베트남 2월 날씨라서;;; 건조기 있는 숙소가 좋기는 하더군요.



숙소 근처 아래층에는 조그마한 마트가 2개 있어서 좋기는 함!
큰 마트는.... 좀 많이 걸어야 있어서 아쉽기는 함!


그리고, 주변 건물 내부가 텅텅 비었다.
한국의 공실 상가를 보는 느낌이다. 너무 많이 비어서... 좀 분위기가 싸하기는 하다.




아래쪽에는 키스 브릿지가 보인다.
옥상 수영장에서 키스 브릿지의 폭죽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나중에 구경하기로!



숙소 건물의 공용부는 아직 공사가 덜 되었다.
곳곳이 마감이 안된 부분이 많이 보인다.





다시 숙소 내부 사진!









옥상 수영장으로 가본다.
승강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카드키가 필요한데, 숙소키와 별도로 하나씩 지급해 주는데... 2개 지급해 주면 좋겠는데;;; 아쉽다.




옥상 분위기가 좀 이상하다.
공사가...... 왜 이러니;;



수영장 전망은 좋다.




근처 야시장으로 구경!
도보로 이동하기는 좀 멀다.





근처 식당이 몇개 있기는 한데.... 일찍 문을 닫아서, 음식을 먹으려면 그랩으로 이동해야 한다.




저녁에 숙소 근처로 들어오는데.... 주변이 너무 어두워서... 암흑의 도시 느낌이 든다.ㅎㅎ


야간의 수영장 폭죽 구경은 괜찮음!



푸꾸옥 중앙 쪽 숙소를 예약하려고 했으나....
깔끔한 아파트가 없어, 남부 선셋타운 숙소로 예약했다.
음.... 저녁에는 너무 횅하다.ㅎㅎ
숙소는 깔끔해서 좋기는 한데....
저녁시간을 즐겁게 놀려면 푸꾸옥 중앙 쪽에 위치한 숙소를 추천하고...
깔끔한 숙소를 원한다 선셋타운 숙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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