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솥 쌀국수를 맛나게 먹고~
시원한 음료수나 마실 겸 방문한 카페입니다.
분위기도 좀 좋은 카페를 찾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쌀국수도 먹고 껌땀도 먹으려고 했으나.... 배가 너무 불러서 카페만 방문했습니다. ㅎㅎ


호텔 옥상에 위치한 카페?!

카펜

승강기를 이용해 카페로 향했습니다.
카페라고 하기에는.... 좀! 빠&라운지라~ㅎㅎ




분위기는 좋은데.... 너무 낮 시간에 방문해서... 손님이 우리밖에 없더군요.ㅎㅎ
저녁에 오면 분위기는 더 좋을 듯합니다.



음료는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



나는 맥주하나 주문! 35,000동(1,960원)으로... 맥주 한잔 마시기에는 그렇게 비싸지는 않더군요.ㅎㅎ



그리고... 피자도 주문!ㅎㅎ



이것저것 주문해서 그런지... 좀 가격이 나왔네요.ㅎㅎ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제 저녁 먹으러 출발!



저녁은.... 뷔페!ㅋㅋ
하루 종일 먹고만 다녔네요.ㅎㅎ



그리고 마무리는 숙소 옥상 수영장에서 불꽃구경으로 하루 마무리~


푸꾸옥 남부에 위치한 루프탑 카페!
분위기는 좋기는 하나....
그래도 푸꾸옥의 카페는.... 중심가의 분위기가 더 좋은 듯합니다.
숙소 근처라면.... 한 번쯤 방문해도 좋을 듯~(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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