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ろうに 이야기/베트남(한달살기, 26년도)

푸꾸옥 야시장 해산물요리(Quán Ăn Thiên Thanh) 후기!

영구원(09One) 2026. 2. 17. 05:00

 

빈원더스 테마파크에서 즐겁게 놀고! 선셋타운 숙소로 이동하는 길!!
너무 멀어서... 푸꾸옥 야시장에서 가볍게 식사나 할 겸!! 방문~

 

 

 

푸꾸옥 야시장의 껌탐 맛집에서 가볍게 식사나 할 겸 방문했는데... 껌땀 식당이 문을 닫아서...

야시장의 해산물요리? 좀 맛나보이길래 방문했습니다.

 

 

메뉴판을 스캔하고... 음식을 주문하고....

급 화장실이 당기더군요.

 

 

화장실은 이용요금이 있더군요.ㅎㅎ

5,000동(280원)으로.... 돈 없으면 바지에 지리던가? 길거리에 노상방뇨하겠더군요.

그래서 길거리에서 오줌 냄사가 나는지.... 모르겠음! 암튼! 현금은 조금씩 가지고 다녀야 함! 급할 때 큰일 날 수 있음.ㅎㅎ

 

 

우선 맥주부터 한병 주문!

가격은 25,000원(1,400원)으로 식당에서 마시는 맥주로 저렴!

 

 

저거는... 식당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아이가 과자같은거를 판매했는데... 

'케오 더우 풍(Kẹo Đậu Phộng) 땅콩강정? 뻥튀기 비슷하게 생겼는데... 맥주 안주에 딱임!ㅎㅎ

 

 

주문한 볶음밥이 나왔다.ㅎㅎ

약이 적다. 맛은 소소!!

 

 

앗!! 이전에 나온게 해산물 볶음밥... 이거는 달걀 볶음밥!!ㅎㅎ

해산물인지 몰랐음.ㅎㅎ

 

 

그리고, 볶음면.... 소소~~

 

 

모닝글로리.... 이게 가장 맛나다.

 

 

다른 소스들 맛좀 보고!!

 

 

맥주만 추가해서~~ 맛보고 마무리했습니다. 

 

 

계산은... 계산기로 해주시더군요.

볶음밥 2개, 모닝글로리, 라면볶음, 콜라 1개, 맥주 3병.... 568,000동(31,580원)으로....

뭔가 먹은거에 비해 금액이 좀 비싸게 나왔다. 음식들이 좀 별로여서 그런가?

맛나게 먹은거는 모닝글로리와 맥주!ㅎㅎ

 

 

음식 퀄리티가 좀 떨어지는 식당!!
모닝글로리에 맥주를 가장 맛나게 먹었던 식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