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야시장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후식 아이스크림을 맛보기 위해 방문한 식당입니다.
길거리의 철판 아이스크림도 있지만.... 철판은 다른 곳에도 있는 아이스크림이라... 푸꾸옥에만 판매하는!?(다른 곳에도 판매하기는 하겠지만... 보지는 못해서) 아이스크림!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맛보기 위해 방문한 식당입니다.


코코넛 아이스크림 가게는 2개가 있는데, 손님이 많은 식당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기본 코코넛 아이스크림과 망고가 들어간 코코넛 아이스크림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5만 동(2,780원)으로.... 음 현지물가 고려, 이 정도면 적당한 가격이라 생각이 들었네요.


맛은 일반 아이스크림이랑 비슷해서~~
안쪽에 코코넛 내피 안쪽에 붙어있는 젤리를 넣어주셨더군요. ㅎㅎ
이 젤리가 맛나기는 하는데.ㅎㅎ


저녁 10시 반쯤 되니.... 상점을 정리하기 시작하시더군요.
야시장이 조금 일찍 문을 닫는 듯합니다.ㅎㅎ
저녁을 즐기기 위해서는 근처 분위기 좋은 카페로 이동이 필요하더군요.



식당의 한편에는 도마 벰이.... 이제야~ 말레이시아에서는 많이 보았는데... 베트남에서 잘 안 보인다 했는데, 여기에 있더군요.ㅎㅎ

푸꾸옥에 맛본 코코넛 아이스크림!
맛이 괜찮음....
그 뭐냐 코코넛 안쪽 젤리가 함께 있어서 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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