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後景(식후경)

부안 곰소 "슬지제빵소(카페)" 후기!

영구원(09One) 2026. 1. 1. 05:00

 

카페 근처 부안청자박물관에서 청자 만들기 체험하고~ 방문한 카페!
최근에 핫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했는데...

 

 

주차장에 주차하고 매장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주차장이 그리 넓지는 않다.ㅎㅎ 그래서, 도로변에 주차하려는데, 도료변에도 차량들이 많아서;;;; 한참을 헤매다가 주차하고 매장으로 들어갔다.

 

 

우선, 매장 내 손님들이 많아서.... 자리부터 맡아두고, 음료주문하러 매장 입구 쪽으로~

 

 

매장에는 다양한 찐빵을 판매하고 있는데... 가격이...ㅎㄷㄷ

우유 생크림찐빵이 4,200원으로 가장 저렴하고.....ㅎㄷㄷ 암튼 비싸다.

 

 

음료는 아이가 마실 초코라테, 그리고 여기의 시그니쳐 메뉴인 팥 라테 하나씩 주문했다.

앗!! 팥찐빵 하나 주문했다. 따뜻한 찐빵이 가장 저렴한데, 2,000원!! 음.... 카페에서 판매하는 찐빵이나... 뭐 2,000원이면, 비싸다고 할 수도 없고.ㅎㅎ

 

 

음료를 주문하고, 잠시대기~~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좀 시간이 걸리더군요.

 

 

그 사이에 아이가 별도로 구매한 초코찐빵!!

 

 

크림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어서..... 상당히 맛난다.

 

 

본 메뉴가 나왔다.

찐빵은... 무난하니 맛이 괜찮다.

 

 

그리고, 이 식당의 시그니쳐 음료는 팥라테....

음.... 팥물에 설탕을 넣은 느낌이라.ㅎㅎㅎ 

 

 

음료수도 한잔 마셨고~

카페 주변을 둘러보러.... 옥상이 있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옥상에는 사람들이 없는데,

선선한 봄이나 가을에는 야외에서 음료 마셔도 좋을 듯싶다.

 

 

앗!! 선물용으로 찐빵하나 포장한다.

 

 

찐빵 하나를 이쁘게 포장해 주신다.ㅎㅎ

 

 

부안의 카페!
찐빵과 카페의 조합이라...
나름 조합이 좋은 구성이라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