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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탐방] 시원하고 매콤한 메밀의 향연, '섬강막국수' 내돈내산 방문 후기!

영구원(09One) 2026. 8. 15. 10:00

 

 

🍜 [맛집 탐방] 시원하고 매콤한 메밀의 향연, '섬강막국수' 내돈내산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맛있는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거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화창한 날 방문했던 찐 맛집, '섬강막국수' 다녀온 솔직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외관부터 깔끔하고 맛집 포스가 뿜뿜 풍기던 곳이랍니다!

 

 

 

 

🚗 주차 및 찾아오시는 길

건물 앞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혹시 만차일 경우 건물 뒷편의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자차로 방문하기에 아주 편한 동선이었어요.

 

 

 

 

📜 메뉴 및 가격 정보

매장 안쪽 메뉴판을 살펴보니 주메뉴인 막국수 외에도 다양한 곁들임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막국수: 10,000원 (곱빼기 +2,000원 / 사리추가 4,000원)
  • 수육: 25,000원
  • 감자만두: 7,000원
  • 메밀전병: 7,000원
  • 주류 및 음료: 구름주/치악산막걸리 4,000원, 오디주 7,000원, 소주/맥주 5,000원 등

 

 

 

🍽️ 주문한 메뉴 & 솔직 맛 평가

저희는 시그니처 메뉴인 막국수와 함께 속이 꽉 찬 메밀전병을 주문했습니다. 테이블 위에 깔끔하게 세팅된 밑반찬들과 함께 시원한 육수가 담긴 주전자도 통째로 내어주셔서 기호에 맞게 조절해 먹기 좋았습니다.

 

 

 

  1. 메밀전병 (7,000원)
    •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매콤한 김치 소스로 꽉 차 있어서 입맛을 돋우기에 최고였습니다. 젓가락으로 집어든 단면만 봐도 속이 얼마나 알찬지 느껴지시죠? 막국수와 함께 곁들여 먹기 완벽한 조합이었어요.

 

 

 

  • 막국수 (10,000원)
    • 커다란 대접에 고소한 김가루, 오이, 그리고 매콤달콤한 양념장이 듬뿍 올라가 비주얼부터 합격점!
    • 면발은 툭툭 끊기는 매력적인 메밀 면이었고, 취향에 따라 시원한 육수를 부어 물막국수처럼 즐기거나 비빔으로 먼저 즐긴 뒤 육수를 부어 먹을 수 있어서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양도 푸짐해서 남김없이 싹싹 비우고 대만족하며 나왔답니다.

 

 

 

💡 총평

매장 내부도 매우 쾌적하고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으며, 계산대 옆쪽에는 유명인들의 싸인과 함께 메밀가루, 현미뻥튀기 등 특산품도 진열되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하고 깔끔한 한 끼를 찾고 계신다면, 강원도 향토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섬강막국수를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섬강막국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 큰애니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