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ろうに 이야기/베트남(한달살기, 26년도)

푸꾸옥 야시장 껌땀(Cơm Tấm A.Lùng) 후기! feat 두리안~

영구원(09One) 2026. 3. 8. 05:00

 

푸꾸옥 오징어 투어를 마치고 방문한 저녁식사?
오징어 투어에서 간단히 저녁식사는 했지만.... 껌땀이나 먹고 싶어서 방문한 식당입니다.

 

 

 

근처에 껌땀 맛집이 있었으나... 그 식당은 저녁 8시쯤 식당문을 닫는다. 그래서, 주변에 껌땀 식당에 방문!

단일 메뉴의 껌땀, 가격은 45,000동(2,540원)으로 비교적 저렴하다.

 

 

음식을 주문하면... 기본 국물이 따라서 나온다.ㅎㅎ 이 국물이 의외로 맛이 좋다. 한국의 뭇국? 느낌이랄까?

 

 

달걀 프라이에 고기!! 얇은 고기를 구웠다.

소스랑 함께 먹으면 좋은데... 약간 느끼할 때쯤! 밥에 올려진 무를 함께 먹으면 상금해 진다.

 

 

어느 순간 바닥이 보인다. 

맛있다. 국물도 맛나다.

 

 

너무 맛있게 먹었다.

베트남에서는 껌땀의 항상 옮다.

 

 

껌땀 식당은 푸꾸옥 야시장 외각에 있는데... 식사를 마치고, 야시장으로 들어가 본다.

어제도 둘러봤던 야시장이라.... 한 바퀴 쭈욱~~~ 둘러본다.

 

 

두리안이 보인다.

평소 먹고 싶었는데... 함께 먹을 수 있는 동료가 없다.

 

 

아이가 먹고 싶다고 한다.

나도 한번 도전해 본다.

음.... 머랄까?! 맛있다.

이거 왜 이리 맛나지? 당도는 망고 정말 달달한 거의 3~5배 정도의 당도이다.

과일의 왕이라고 하는데..... 두리안 별명을 정말 잘 지은 것 같다.

 

 

두리안도 순식간에 없어진다.

너무 맛나게 잘 먹었다. 냄새는 정말 이상하게 나는데, 맛은 왜 이렇게 맛나지? ㅎㅎㅎ

 

 

야시장 구경을 마치고... 바로, 푸꾸옥의 빠!! 해변 쪽에서 불쇼 하는 카페 쪽으로 이동!

 

 

 

푸꾸옥의 야시장의 껌땀 맛나다.
1인분 가격이 2,600원도 안 되는 금액으로 돼지갈비와 달걀 프라이가 올려진 덮밥을 맛볼 수 있다.
이런 게 베트남 여행의 묘미인가 보다.
두리안은 별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