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초와 함께 마시려고 주문한 오디청!
오디는 뽕나무 열매로 만든 음료로... 뽕주가 땡기기도 하지만! 건강식으로 마시려고 오디청으로 주문했습니다.



제조원이 부안에 있는 공장일거라 생각했는데, 완주군에 있더군요.ㅎㅎ 암튼, 오디청을 맛보기 위해!!
탄산수, 홍초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오디청을 준비하고~~


2개를 비교하기 위해 각각 탄산수와 오디청 그리고 홍초를 믹스하여 마셔주었습니다.
홍초는 상금함이 강하고, 오디청은 담백함이 강하더군요. 2가지 맛을 적절하게 썩으면 딱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홍초와 오디청의 색감을 비슷하기는 하더군요. 오디청이 좀 진하기는 하더군요.




2가지를 썩어서 맛보기로 했습니다.
홍초 2 비율에 오디청 1 비율로 섞어서 먹으면 비율이 좋기는 하더군요.



하나씩 먹은것 보다 맛이 좋다.
홍초의 가벼운 맛을 오디청의 담백함이 싹 감싸주는 느낌이랄까!
오디청만 탄산수에 마시기도 적당하기는 한데, 다른 무엇가를(달달한 무언가?!) 첨부해야 더 좋을듯 하다.



뽕나무 열매로 만든 오디청!
탄산수에 그냥 타 마셔도 괜찮지만!
홍초와 오디청을 적절한 비율(홍초 2 : 오디청 1) 탄산수에 마시더 더 좋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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