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ろうに 이야기

인천공항 병원(인천국제공항의료센터) !! 응급실 이용 후기!

영구원(09One) 2026. 1. 15. 05:00

 

베트남 한 달 살기를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어라..... 갑자기 작은 아이가 입술이 파랗게 변하고, 이마를 만져보니 차갑다.
몸을 따뜻하게해주고... 지하 1층에 있는 병원으로 이동한다.  

 

 

베트남 한달살기 출국하기 전!! 발로란트 게임에 열중이 아이!!

그리고, 베트남에서 지내는 동안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대왕가든의 곱창전골! 한 댐비 비워주고!

 

 

인천공항 지하 1층에 병원이 있었다.

병원이 있을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내가 그 병원에 올 거라는 생각은 못했는데....

진료는 오전 8시 ~ 오후 8시까지인데,  대략 8시 20분쯤 방문했는데... 환자가 없다.

9시쯤 환자들이 많이 늘어난다.

 

 

우선 접수하고,

그리고 5번 진료실에서 진료!

저혈압 쇼크가 온것 같다고 한다. 혈압을 측정하니... 상당히 낮은 혈압수치다.

 

 

나도 측정해보니... 나는 괜찮다.

 

 

처방전을 받고 약을 챙기고!~

 

 

아이는 혈압이 너무 낮은서.... 링거 맞추기로 했다.

혈압을 바로 오르지는 않았지만, 몸을 따뜻하게 해 주니... 혈색이 돌아온다.

처음에는 입술이 청말 하앴는데, 이제는 빨간 입술이 찾아왔다.

 

 

스마트페스에서 한참을 항공티켓 체크하다가.... 바로 교통약자우대출국으로 입장!

이제 한달살기의 시작이다.

 

 

 

베트남 여행의 액땜을 미리 한 기분이다.
이제 베트남의 즐거운 여행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며~ 출국이다.